잘때 남친 컴퓨터로 카톡 작년꺼까지 파묘해본적도 있고 (여자라곤 여샤친1명 코인 정보 공유하는거) 주변 지인들한테 과거 연애할때 평판꺄지 들어봐서 진짜 뭐 없는거 머리로는 아는데 요즘 오ㅑㄹ캐 불안하져... 태도 똑같고 애정표현 늘지도, 줄지도 않았는데... 제가 강남 떠나서 이사갈거라 먼가 불안한건가 ... 아님 몰래출근을 10번정도 했는데 아직 한번도 의심당해보거나 걸린적이 없어서 '아 몰래 뭔갸를 하려면 할 수 있겠구나 ' 싶어서 그런걸까여...
바람피는 새끼들이 애인 더 의심한다는데 딱 내 얘긴듯 ...!!!!! 찔리는게 있으니까 괜히 의심하구 막 그래여
버블 1
· 4월 19일 00:29
그 이상하게 평화로운 날 촉이 곤두서는 경우가 있는데 여자들 그거 진짜 정확하거든요? 그냥 언니생각이 맞음
글쓴버블
· 4월 19일 00:33
@버블 1 촉은 안와요 ㅠㅠ 일하느라 새벽 4시에 자서 10시에 일어나는거 뻔히 알고 시간 쪼개서 나 만나는거 아는데 괜히 ㅠㅠ 불안해요 걍 정신병임
버블 2
· 4월 19일 00:32
촉대로 곧 뭔가 터질거거나.. 아니면 혼자 찔러서거나.. 저도 찔리는일있음 걍 혼자 불안하더라구어
글쓴버블
· 4월 19일 00:34
@버블 2 여긴 대나무숲이다 ... 손님이랑 ㅂㅌ도 2번 했거든요... 제가 바람(?) 을 첨 펴봐서 그런거같아요 ㅠㅠ 아 숨기려면 오ㅓㄴ벽하게 숨길 수 있겠구나.. 지금도 나랑 카톡하면서 딴년이랑 같이 잇을 수도 있겟다... 이딴 정신병
버블 2
· 4월 19일 20:45
@글쓴버블 이건.. 언니가 찔리는게있어서 그런거갘아요 보통 자기가 그래본 사람이 상대도 그럴수있겠다라고 생각해서 오히려 더 그러는 경우도 많거든오ㅜ
버블 3
· 4월 19일 00:40
여자의 촉은 무시 못함 그리구 진짜 바람 피는 애들은 카톡 무조건 바로 나가기하고 이름도 남자 이름으로 바꿔놓음 그리고 바람 처피고 미안한 마음에 더 애정표현 많이 하고 잘해주는 경우 많음 그리고 여자가 느끼기에 묘하게 분위기, 표정, 말투 조금이라도 바뀐 게 느껴지는 거라던가 그냥 촉으로 느껴지는 무언가 좆같음이 있다? 곧 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