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1 하 저같은 언니가 또 하나 있네요 댓글 힘돼요 감사합니다 연말에 좋은 일만 있으세요 언니
버블 1
· 25.12.9. 04:59
@글쓴버블 힘내요 마음 잘 추스르고 언니도. 이번달 행복하게 보내시길바래요
버블 2
· 25.12.9. 11:05
필러 맞은건 어쩔수없죵..홧팅~!
글쓴버블
· 25.12.11. 04:23
@버블 2 하 그니까요 화이팅
버블 3
· 25.12.10. 14:04
저도 신점 자주 보는데.. 참 스스로를 갉아먹는 짓 같긴 해여ㅠㅠㅠ 타로 신점 말고도 전화상담이면 모 받은거에여?
글쓴버블
· 25.12.11. 04:24
@버블 3 아 재회상담이요! 연락이랑 거절대응 같은 거 같이 봐주는 상담이에용
버블 3
· 25.12.13. 20:36
@글쓴버블 그런 게 효과가 있군여?? 신기하네여.. 신점이랑 많이 달라여?
글쓴버블
· 25.12.13. 20:45
@버블 3 아 그러니까요 오늘 결국 다시 만나기로 했어요. 신점처럼 미래 예측해주는게 아니고 방법을 알려줘요
하 이게 되네요 ㅋㅋㅋ - 익명 커뮤니티
하 이게 되네요 ㅋㅋㅋ
2년 만난 남자친구가 있는데 2년 내내 헤붙 진짜 많이했어요 제가 최근 1년반 정도는 낮일해볼라고 준비하는데 자존감 엄청 떨어지드라구요 솔직히 그래서 제가 많이 괴롭힌 건 맞는데 저도 홧김에 바람?을 펴버린거져 저도 제가 잘못한 건 알아요 근데 무슨 맘이 이상한 심뽀가 든진 몰라도 그냥 딱 한번이었는데 그걸 남친한테 걸리고 ㅜ 또 죽네사네 싸웠어요
그리고 저도ㅜ 제가 잘못한거 맞으니까 잊어보려고 했는데 힘들때 힘이 되준 사람이라 그런지 잊혀지지가 않더라구요 ㅜ 근데 정말 너무 잘못했는데 용서 구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될지 막막해서 엄청 찾아보고 타로에 신점에 전화상담에 할수있는거 다해보고 그랬는데 그러다 2주전에 연락했거든요? 엄청 준비해서?
근데 계속 안읽씹이어서 걍 포기하고 있었는데 방금 연락와서 그럼 주말에 보재요 하 저 어떻게 해야되죠 주말 만날줄 모르고 필러 맞아놨는데 붓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