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얼굴 개망나니처럼 붓고 머리는 항상 제가하는데 그날따라 망하고 떡지고 볼륨은 무슨 기름 바른듯이 다 죽었거든요 ㅋㅋㅋㅋㅋㅋ 부어서 눈도 팅팅붓고 그냥 아주 말이 아니었어요 자다 나온 머리에 ㅋㅋㅋ출근 안하려다가 이것저것 핑계대면 내일도 안하겠지하거 갔는데 ㅋㅋㅋ예쁜 언니들도 많이 출근하구 바로 망했다 싶었어요 초스 보러 갔는데 존예언니랑 들어갔거든요 누가봐도 하이가게에서 내려온듯했음. 이미 2-3번 패스 당해서 이번에 못 들어가면 힘들겠다 싶어서 최선을 다해서 손님쳐다봄..이번에도 패스겠거니 했는데 제가 됐더라구요 방 들어가니까 손님 일행도 어리둥절해하면서 대놓고 뭐라고 못하고 왜 저 뽑았냔 식으로 말함ㅋㅋㅋㅋ ㅋㅋㅋㅋ 저도 그렇게 생각해서 기분도 안 나빴음 근데 손님이 계속 자기는 이상형이 턱이 동그란애다 얘좀 봐라 이러면서 합리화하는데 개웃겼어요 ㅋㅋㅋㅋㅋ 보니까 쩜 다니다가 끌려온 손님이던데 눈마주쳐서 얼결에 뽑은 것 같은데 방 내내 합리화하고 정작 저랑 이야기는 별로 안하구 진상도 안 부리고 그러다 감 ㅋㅋㅋㅋㅋㅋㅋㅋ온종일 턱이 예쁘다 이러고 얼마나 할 말이 없었ㅇ면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정신들면 팅굴까봐 계속 술맥였네요 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영되구 존예언니들 출몰해서 생존하려고 분투중 쨌든 패스 당하는거 버티면서 진상 안 만나구 꾸역꾸역 돈은 벌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