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외모정병인가요?
작년엔 안 그랬는데 화류 입문과 더불어 성미 친구랑 있을때 수진이 포지션 느낌으로 남자한테 조롱 받은적이 있어요(방송 같이 하자는데 친구가 대꾸도 안해서 bj가 눈치 보길래 제가 안하겠습니다 하니깐 너한테 물어본 거 아니야; 이랬음) 노성형 때도 절대적으로 못생긴 얼굴은 아녔고 귀염상이었죠… 그뒤로 화려하게 성형을 차근차근 했어요
근데 이제 누군가 나를 좋아한다 해도 뭐래ㅎㅎ 고마워 하고 속으론 나보다 더 이쁜 여자 있으면 걜 좋아하겠지 싶어요 왜냐면 화류가 그렇잖아요 말만 번지르르 예쁘다고 찬양하다가 저보다 예쁜 여자 초이스 들어오면 체인지 되니깐…
살이 2키로 찌면 밖을 나가지 않아요 다시 빼고 나가죠 정신병자 같은데 이게 당연한 거 같고 여러모로 스스로가 싫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