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0 으로 준다고 말바꾸더라구요 근데 오늘 준 돈은 330 . 차 문열기전에 10더줬어요 총 340. 10 만원 그 푼돈이 뭐라고 사람 초라하게 만드네요 저 진짜 병신으로 보는거 맞죠? 솔직히 이성적으로 끌렸었는데 정신 번쩍드네요 차라리 아예 안준거 보다 못해요 나는 그 몇만원 푼돈 아껴보려는 존재구나 나 진짜 병신이구나 업종 짭텐인데 일에 간섭안하고 달에 3.4 번 밥만먹고 저도 얘한테 맘있어서 좋은 조건이다 생각하고 만나다 요즘 섹스도 하는데 순 병신같네요 지팔지꼬 출근하면 몇배를 더 버는데 일가기싫어서 만나는거다 정신승리하고 손님샛기를 좋아했네요 제가 출근이나해야지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