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사랑꾼들도 업소는 한번씩 가는데 진짜 ㅁㅊㄴ처럼 중독아니고 일년에 한번꼴가는정도면 오케이.대신 착하고 자상하고 책임감 강하고 가정적이면그래도 애 한명만 낳고 살만하지않나요? 일반인이 별 능력없이 그냥 비혼으로 살면 나중에 늙어서 초라해질거같은 ㅠㅠ아플때 병원에서도 가족 보호자가 있냐없냐에 따라 대우가 다르대요..살면서 옆에 남자가 필요할일이 꽤나 많은거같아요여자 혼자살면 진짜 온갖ㅂㅅ들 다 모이는듯 위험하고.
버블 1
· 23.06.15. 18:45
인정하기싫지만 남자가 옆에있어야 억울한일이 안생기는듯 좆같은세상
버블 2
· 23.06.15. 18:46
2 ㅜ 살기 퍽퍽
버블 3
· 23.06.15. 18:54
맞아요.. 남녀평등은 없어요.. 휴
버블 4
· 23.06.15. 19:03
삭제된 댓글입니다
버블 5
· 23.06.15. 19:15
한국에선 진짜 소수인거같아요 그정도 제대로 된 남자는 ㅠㅠㅋㅋ특히 다들 손해 보는거싫어하고 희생이란 단어가 없는듯 갈수록..
버블 6
· 23.06.15. 23:04
저도 그래서 하려구요ㅠㅜ...40대되면 90까지살텐데 외로울거같아요ㅠㅠ
버블 2
· 23.06.15. 23:21
오... 언니처럼 생각할수도 있고 언니말도 맞는데요.하지만 전 나이가 먹을수록 남자가 쓰잘때 없다고 느껴져요. 오죽하면 여자가 나이먹을수록 필요한건 돈과 딸이라는말이 있고 남편은 순위권안에 들지도 못했다는..
버블 7
· 23.06.16. 01:05
보통 자상하고 착한데 능력까지 좋은 남자 찾기는 어렵더라구요.. 결혼한 일부 언니들 얘기하는거 보면 자기 남편은 착하고ㅠ자상하고 다 좋은데 능력은 월300인게 좀 아쉽다고 하긴 능력까지 좋았으면 자기한테까지 순서 안왔을거라고 그런말 하더라구요 근데 이게 진짜 맞말같아요ㅠ 결국 적은 돈으로 아둥바둥 살아야하는거면 내옆에 남자 하나 있다 이거 하나 빼곤 뭐가 도대체 장점인지 모르겠어요ㅜ 오히려 짐같아요.. 돈도 못버는 남자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