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때 디엠으로 ㅅㅍ제안 받아서 시작했어요 안유명했고 팔로워도 적었는데 어떻게 알았는지 모르겟네요 상대방은 개업약사였고 장가갈때까지 2년? 만났어요 마지막으로 삼천받고 좋게 마무리 근데 돈을 헤프게 써서 없어졌어요 ㅋ.. 노답 화류 이런거 몰라서 알바천국에서 찾아서 바 시작 착석하다가 자주오던 중소기업 사장님이 또 ㅅㅍ제안 그래서 또 ㅅㅍ하고... 그러다가 그분도 결혼하신다고 ㅂㅇㅂㅇ하고... 지금은 낮일하면서 ㅅㅍ병행중이에요 돈도 없고 너무 힘드네요 여기는 룸?에서 일하는 언니들이 많으신거같아요 근데 낮일때문에 밤에 일을 못 해서 룸은 못 가겠... 사이즈도 나오는지 모르겠고 아무튼 그냥 주절주절 써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