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들 당연하게 뜯은거말고
난 진짜 딱한명임 오백도 안됨
남의 눈에 눈물흘리게한적도 없는데
내 눈에 눈물날 피해만 계속 당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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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뮤슨 눈물날 피해 당하셨어요 ㅠㅠㅠ
손님이랑은 별일없는데 양아치새끼들이 꼬임
양아치가 꼬여도 안 만나면 되죠.
지금은 칼차단해요
예전엔 왜케 무서워벌벌떨며 거절도 못했던걸까요..
그트라우마 2년째와서 대인기피증오져요
대부준 요즘 남자새키들 약아서 꽂혀서 그냥 알면서도 당해주는거에요. 언니가 이런놈들 계속해서 상처 받아도 찾던가 이런거 못견디겠으면 그냥 티공으로 언니가 버는게 맘편한거구요. 완전 존예에 여우짓 못하면 티공이 답이에요.
대주면 휘둘리는거같더라구여 안대줬을땐 내가 갑으로 행동하는데..
그리구 성적으로 잘해줄수록 싼마이로보고 투자안하는것도 맞는거같구요..
성도구로 안보고 사람으로 보면 성적으로 별로여도 계속 공주대접에 선물주지않을까여..
그러면 하고나서도 갑으로 행동하면 되는 일이네요. 일단 최대한 관계를 미루고 팅겨야하는거 맞긴해요. 절대 쉽게주면 안됌. 그리고 아닌놈은 걸러서 그냥 미련없이 차단하야하고요. 아쉬운 티를 절대 내면 안되요.
미련없는데 ㅈ같아서 감쓰로 쌍욕하고 화내도 즐기더라구요 그것도 아쉬워서그렇다고 착각하는 병신들..
남자는 관심(성욕)없으면 말도안걸고 여자가 성도구일뿐이라 화도안내서그런가..
당연히 감정을 비추니 언니가 멘탈싸움에서 진걸로 보이죠. 제일 무서운 사람이 속내가 안보이는 사람이에요. 감정적인 사람만큼 우수워 보이는 것도 없어요.
그럼 쓰레기짓해도 그냥 읽씹하고 법적대응알아보던가 고소할거리 안나오면 조용히 손절하는게 낫겠네요 욕한마디 없이요
넹 5천 사채빚잇다햇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