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혐있는데 여미새인 이유
= 복수하려고
왜 여혐 심한데도 클럽에서 여자만 만나냐?
한 줄 요약하면 여자를 좋아해서가 아니라, 여자를 통해 자기 열등감·분노를 처리하려고임
기본 구조: 열등감 + 인정욕구임 클럽에 상주하는 그 유형들 특징이 거의 같음 학력·직업·성취 없음,사회에서 인정받은 경험 없음,남자로서 자존감 낮음,근데 자기 자신을 직면할 능력도 없음
그래서 이 감정이 생김= “나는 못났는데, 여자들은 나보다 잘난 남자 좋아하네”
이게 그대로 여혐으로 바뀜.
근데 왜 여자를 피하지 않고 더 들러붙냐면 정상적인 사람이면:“여자 싫어 → 여자 안 만남”이렇게감
근데 이 부류는 정반대인데 이유는 딱 하나 여자에게서 ‘우위감’을 느껴야 자존감이 유지되기 때문
클럽은 이들에게 ‘권력 환상’이 가능한 공간 클럽 구조 자체가 이 인간들한테 너무 잘 맞음
• 술로 판단력 낮아진 여자
• 짧은 만남
• 외모·말빨·분위기로만 승부
• 책임 없음
• 다음 날 사라져도 됨
즉, 여자를 인간으로 보지 않아도 되는 공간
여기서 얘네는 이렇게 생각함:“봐라, 여자들은 결국 이런 데서 이런 남자랑 놀잖아”이걸로 자기 합리화 + 복수심 해소를 동시에 함.
이건 사랑이 아니라 징벌 심리임
이들이 여자에게 하는 행동을 보면 공통점이 있어.
• 일부러 무시
• 성희롱
• 외모 평가
• “너도 결국 이런 애다”라는 프레임 씌우기
• 지배·조종하려는 말투
이건 호감 표현이 아니라
‘내가 너보다 위다’라는 확인 과정 그래서 여혐인데도 여자를 만남 그래서 계속 클럽을 떠나지 못함
“복수하려고 여자 만난다”는 말, 근데 그 복수 대상은 특정 여자가 아님
복수 대상:자기를 무시했던 여자들,자기 인생이 안 풀린 원인이라고 믿는 “여자 전체”,자기보다 더 잘 사는 사람들
그래서:“너희가 날 이렇게 만들었으니,나도 너희를 존중 안 해줄 거야”이 구조임
이런 애들은 여자를 싫어하는 게 아니라 자기보다 위에 있는 여자를 견디질 못함 그래서 자기보다 약해 보이면 달라붙고 위에 있어 보이면 공격함
결론
• 여혐인데 여자 만나는 건 모순이 아님
• 이건 열등감 처리 방식
• 사랑도, 연애도 아님
• 복수에 가깝지만 왜곡된 복수
• 클럽은 그걸 가능하게 해주는 무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