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요새 손없고 언니들만 많아서 수원 그지역에도 하퍼가 있다니 찍먹하러 갔음. 근데 얘들이 장사를 가라오케?랑 하퍼랑 섞어서 한다니까 방마다 티씨다를수잇다고 1차 당황. 초이스 보는데 무슨 화류친목소인지 가씨들이 죄다 떠들고 잇고 실장이란 사람들이랑 노가리깜. 손도 졸라 없음. 사이즈는 내가 생각햇던것보단 어느정도 ㄱㅊ은데 성괴들만 잇고. 방중엔 기싸움 오지게 걸고 무슨 중고딩 양아치들처럼 졸라 싼마이 ㅅㅂ ㅋㅋㅋㅋㅋㅋㅋ 이쁜애들도 있긴 있음. 근데 아 뭔가 어떻게 설명해야하지 강남와서 일하면 쟤는 왜저러면서 일하지? 개념이없지? 왜이리 나대지?란 소리 들을 느낌. 가만히 잇질 못하는 촐씩방정웅앵웅 타입. 결국 60 퇴근하고 다신 안간다 다짐하며 차단엔딩ㅋㅋ 근데 개시키들이 티시감았는지 내가 기록했던거에 6만원 덜받음. 다신안가 개병신양아치동네ㅡㅡ 수원은 거르세용 서울이 짱임 ㄹㅇ
버블 1
· 1월 8일 20:37
거기 인계동이 개레전드임… ㅜㅜ
글쓴버블
· 1월 8일 20:39
@버블 1 인계동 마자여. 동네부터 존나 개음습 양아치 소굴이었고 내 고향 인천보다 더 심햇으
버블 2
· 1월 8일 20:47
일년전에 수원인계동 놀러갈겸 하루출근했었는대 (일프로다님) 모든방이 대부분 깡패회식?분위기였고 제가 대빵에 앉았어요 다른방에도 두번묶임 끝나고 거기가라고 중간에 나가야할 일이생겨서 이타임만하고 갈게요했는대 깡패가 어어 가도돼 해서 나갔더니 깡패가 지 기분나쁘다고 티시못준다캄요 물론 그 가게사장도 깡패앞에서 무릎꿇고 있길래 와시 하고 나온기억이..
글쓴버블
· 1월 8일 20:59
@버블 2 와ㅅㅂ 저 레파토리 수원친구가 말해줫던 거랑 개똑같은데. 언니혹시 제 친구신가여 깡패방 드갔다가 갑자기 가씨 때리고 티씨 못준다시전하고 실장사장 ㅈㄴ무릎꿇는거 오지게 많았다함. 하시발 존나 저급하네
저는 실장이 초이스볼 때 존나 만져서 ㅈ같아서 안나가요 업진 개병신 아픈언니들만 일 가능한 미친동네임
글쓴버블
· 1월 9일 00:29
@버블 6 애들 다 약빨게 생겻으여; ㅂㅅ들
버블 10
· 2월 20일 16:43
@버블 6 인천 서구도 그럼. 영업도 방사고처리도 오지게 못하고 아가씨탓 손님탓. 손님이 너무 없으니 지명 계속 우려먹으라고 압박주는데 그것도 한계가 있지 아가씨가 하루 3명 나오면 많은 건데 단체를 어떻게 받냐 ㄹㅇ ㅂㅅ가게 노래방 인기차트 업데이트나 하지. 인기차트도 2년 째 그대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