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1 근데 저도 고딩때부터 20살까지 사회생활 열심히 하고 일도 이직하면서 오래 했다가 너무 견디기 힘들어서 관두다 돈도없고 지원 받을곳 없었는데 소개로 처음 발 디딘거거든요 솔직히 이 일 하면서 원래 벌던거에 돈이 더 들어오니까 돈 펑펑쓰게 되는거 ㅇㅈ ㅋㅋ 명품 성형 사치부리진 않지만 택시비도 엄청 깨지고 낮일할땐 그래도 경제관념이 좀 박혀있어서 돈도 모으고 그랬는데 지금은 하루벌고 다 쓸때까지 또 펑펑쓰다 돈 떨어지면 출근하는게 반복됨 원래도 우울증 있었는데 이 일 하면서 더 심해짐 집도 안치움.. 그냥 본인 의지로 살아야하고 어차피 지들 인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