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사람들 돕는 일 하고살려구요 부모복도 없고 친구 하나도 없었고 남자복도 없고 돈도없고 사랑은 못받아서 항상 결핍이있고요 그래서 항상 외롭고 쓸쓸한 삶을 살았어요 전생에 진 죄가 너무 큰것같아서 이번생은 남들 도우면서 사는게 팔자 푸는것같음.. 어쩜 이렇게 불쌍한 인생이 있나라는 생각도 들고 물론 자기연민도 있지만 그냥 남들한테 도움이되는 일 하다가 적당히 살고 자연사하고싶네요
버블 1
· 7월 12일 21:26
멋지다
버블 2
· 7월 12일 21:28
멋져요 언니... 전 주기적으로 동물 봉사활동 다니려구요 운동도되고.. 도움도 줄 수 있고
버블 3
· 7월 12일 21:33
호구짓그만해요 남들이 도와주지도 않앗는데 남을 왜도와줌
버블 4
· 7월 12일 21:34
@버블 3 22
버블 6
· 7월 12일 21:45
@버블 3 그냥 저 언니가 그런 성격이고 팔자야.. 못고쳐 태생이 착한 언닌거고 앞으루 잘 댈스두 업보가 있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