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산물도쪼매주고요 ㅋㅋ 오이당근주고 랍스타회주고 쪄서주고 마지막에 해물넣고꼬리넣은 라면주고 끝
버블 9
· 22.03.14. 03:33
맞아요 그게 다길래 당연히 덤탱이인줄 알았는데 정가라니 더 놀랍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블 10
· 22.03.14. 03:54
가격이 많이 오른곤감?? 저 옛날에 4-5년전에 두명이서 12인가 15인가 줬던거 같은뎅
버블 4
· 22.03.14. 06:10
ㅋㅋ20살때 랍스타 기대품고 갔는데 라면이 젤 맛있었던ㅋㅋㅋ
버블 12
· 22.03.14. 08:29
저 작년에 갔었는데 15만원줬어요 25는 개 바가지
버블 7
· 22.03.14. 10:07
저도 작년 16에먹음 카드는 20 2인기준
버블 12
· 22.03.15. 13:48
25만원 아니구요..그건 서울손님들 바가지씌우는거고.. 보통 부산사람 티내면 십팔만원? 이십만원이에요. 확실히 25는 서울사람 타지사람오면 바가지 씌우는 가격으로 유명해요@
버블 11
· 22.03.14. 06:56
질투인데~^^ 무슨뜻인지 모르겠네요 ㅜㅜ설명좀요 흑
버블 13
· 22.03.14. 18:48
이언니가 손놈 마누라 질투한다는 뜻? ㅋㅋㅋ 같은데요 ㅋㅋ
버블 15
· 22.03.15. 04:18
딱 봐도 나이차이 나는데 아줌마 눈치없이 꽃말이 질투다 말 던지고 퇴장해서 정적이었대요 근데 전 노란장미 이별인줄 알았음 ㅠ
버블 14
· 22.03.14. 19:45
그냥 아주머니도 별생각없이 이야기했던 거일 수도 있을 것 같아용! 대신 손님이랑 언니랑 딱봐도 나이차이 엄청 많아보이거나 그런 케이스면 몰라둥
버블 11
· 22.03.15. 03:31
22아줌마가 별생각없이 말한듯
버블 8
· 22.03.15. 07:21
3
버블 17
· 22.03.15. 13:50
그런데 솔직히 장사하는 사람으로서 , 손님 좆가께 만드는 말은 아니죠.. 이언니가 노란장미를 고르고 질투라고 하는건,, 밤순언니한테 질투하는 여자라서 노란장미를 골랏다.. 이런 뜻이죠.. 어쨌거나 저쨌거나 질투는 부정적인 단어인데..그걸 돈주는 손님한테 한다는건 돌은년이구요..부산년들중에 이렇게 애매하게 기분나쁘게 엿먹이는 년들 존나 많아여.. 특히 부산 서면 대형성형외과 실장년 죽여버려
버블 18
· 22.03.15.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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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6
· 22.03.15. 13:46
와. 언니 경상도 년들중에 강약약강에 질투심많고 시비거는년들 왤케 많은지 모르겠어요.. 지역비하가 아니라 여태겪은 화류계에서 싸이코패스 들 다 경상도 출신이었고.경상도 아가씨들 자체가 좀 강약약강 매우 매우 심하고 약해보이면 단체로 괴롭혀요.. 설리봐봐여. 설리어릴때 부산년들이 단체로 물에빠뜨려서 설리 죽이려했다는것만 봐도.. 그런데 또 친한제 베프는 부산토박이인데.부산은 시발 존나 극과 극인듯한 지역.. ㅠㅠㅠㅠ
버블 17
· 22.03.15. 13:47
시발 다시 생각나네요..부산 년들 질투심한게 부산성형외과갔는데 저보고 이제 서른살인데 나이를 생각해서 노화를 받아들이라고 시발년.. 늙은 성괴실장년.. 성형다 때려박아쓴데도 사이즈 안나오는 년이 저한테 그렇게 대뜸 시비걸었어요; 그쪽의 여자들 기쎄고 그래서 서울남자 부산남자 둘다 부산여자 힘들단말 마니 함.. 거긴 돈내는 손님한테도 약해보이고 젊어보이는 어린여자다?하면 존나 시비걸어요 미친년들 -- 하는 행동 조선족들이랑 진짜 비슷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