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는 반대로 800 선뜻빌려줄수있나요..그냥 갚아버려요 빨리 내돈이 귀하면 남돈도 귀한법이에요
버블 2
· 21.07.24. 20:35
알죠ㅜㅜ 일반인한테는 큰돈이니까요 ㅜㅜ 얼른 갚아야겠어요
버블 3
· 21.07.24. 20:38
그리고 당연히 손님 입장에선 본전 생각날수밖에없어요 글보면 자꾸 밥먹자 해서 짜증난거같은데 언니가 만약 친한 호빠선수한테 몇개월에 걸쳐 800빌려줬는데 그 선수는 계속 밥먹는거 마저도 미루면 어떨거같아요? 그시간에 일해서 조금씩이라도 갚아버려요 그냥 그것도 한번에 빌린거 아니고 몇개월간 빌린거니 아무리 부자여도요 짜증나죠 사람이랑 제일 사이 나빠지기 쉬운게 돈거래에요 나쁜 손님아닌거같은데 갚을건 갚고 만나요
돈갚더라도 언니 필수생활비.비상금은 꼭 빼놓고 갚아요 버는대로 싹다모아서 갚아버리지말구요 그랬다간 돈없어서 또빌리게되는 상황 올수도있어요
버블 16
· 21.07.25. 09:04
2222진짜 위에 댓글들 뭔가 싶네여 ㅋㅋㅋㅋ 할배새끼가 양심있니 어유 ㅡ ㅡ 언니 진짜 십마넌만 보내고 사정어렵다고 해여 계속 아 존나 징그러워요 늙은새끼들 공짜로 카톡주구장창 해대는거
버블 10
· 21.07.24. 23:37
언니 맘이해해요 그동안 카톡 답해주고 꾸준히 연락받아준거 생각하면 저라도 짜증나고 섭섭할거같이요 개시끼 빨리 벌어서 갚아버리고 연락끊어요
버블 12
· 21.07.24. 23:40
진짜 언니들이 우스갯소리로 연락도 돈받아야된다고 하는말 이해가 가는 상황이고 안그래도 힘든데 더힘들게해서 푸념하듯 쓴글인데 사람이 생각이 다 다른가봐요 진짜 징그러워서 당장 갚아야할듯ㅋㅋ
버블 10
· 21.07.25. 00:35
할배가 염치가 없네요 몇년간 카톡해준걸로 이자는 당연히 안받아야하는거고 원금만 갚으면 될거같은데 그것도 겨우 빌려준지 얼마 안된 상황에서 입금 언제 하냐는 말을 하다니 ㅅㅂ 잘해줄 필요가 없어요 역시 한남할배는 그리고 위에 댓 다 뭐에요? 누가 안 갚는댔나? 난독증인가? 만나주는 댓가로 빌려준게 아닌데 짜증나는게 당연하지 ㅅㅂ
버블 15
· 21.07.25. 02:51
22위에 한남들인듯
버블 1
· 21.07.25. 02:55
33
버블 16
· 21.07.25. 15:08
춫천 ㅎㅎㅎㅎ
버블 3
· 21.07.25. 01:38
일단 10만원이라도 입금하세요 ㅋㅋㅋ 사정이 어려워서 이거밖에 못줘서 미안하다고 근시일내에 빨리갚겠다고 밖에서 밥먹을 마음의 여유가 없다고 이해해달라하세오 사실 갚는다는 의지만 보여주면 법으로도 어찌못해요
일도 못가고 당장 생계가 문제라 너무너무 어려운데 진짜 돈빌릴곳 없어서 오래알던손님한테 sos했더니 빌려주더라고요 처음에400 그다음에 300그다음에 100 이런식으로..800정도 빌렸네요 몇개월간.. 몇년전에도 300정도 빌려줬고 그때 바로 벌어서 갚은적이 있어서그런지이번에도 못이기는척하며 빌려주더라고요 안갚을생각은 절대 아니고 무조건 갚을건데요! 오래알긴했는데 그동안 단한번도 밖에서 본적은 없거든요 가게에서만 보고그러다가 제가 업종이 변경되면서 비싸지니까 그냥 가게로도 안불렀어요 몇년동안. 카톡만 주고받는정도? 몇년동안 계속그랬어요 그냥 착한손님이고 그래서 연락만 이어가는정도? 저도 뼈가씨가 다됬는지 언젠간 가게로 부를수도 있다는생각으로 이어온 인연인것같아요. 매번 카톡답장 피곤해도 관리를 해왔으니.. 할저씨들 특유의 카톡있잖아요 어디서 움짤같은거 퍼와서 보내고 그런거 일일히 답장을 해줬어요 몇년동안 근데 이번에는 돈빌려줬으니 좀 권리를 따지는것같아서 불편하네요ㅜㅜ 일반일 한다고했는데 주말에라도 만나자는식으로하고 밥이라도 먹자고하는데 지금 진짜 누구만나서 밥이나 쳐먹고 그럴 마음의 여유도 없거든요ㅜㅜ 만나는거 미루고 그러니까 돈입금 언제할거냐고하고 물론 당연히 갚을건데 피말리네요. 솔직히 할아버지거든요 밖에서 할아버지한테 오빠오빠거리면 휴 사람들이 뭐라고 생각할까 사람이라는게.. 당연히 자기가 뭘 해주면 본전생각같은게 나나봐요 진짜 남의돈 빌리는거 못할짓같아서 빨리 일해서 갚아버리려구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