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마켓컬리 알바 종종하구, 낮일 취업공부하고 이제 취업줁비중인데요... 청산각 잡고 반년넘게 바등거렸는데... ㅜㅜ 낮일은 본업으로하고 부업으로 화류해야할꺼같아요 일주일에1번? 한달에 6번 미만으로요...일반인 신입 월급으로 살려고 지출 줄여봐도..기본 생활비가 있으니(월세보험료등등..) 화류 부업으로 하되ㅜㅜ 정신나간애처럼 호빠 놀러다니고 여기저기 술값 다내주고 다니고 돈빌려주고 다니고 오지랖부리지 말고 장래를 생각하며 자축 마니해야지 생각했ㅇ어요ㅠㅠ 저도 돈에 대한 생각 많이 바뀌고 택시비도 아까워하고, 배달도 예전처럼 많이 안시키긴하는데.... 난텐도 스위치 사고.... 오늘 누페이스 주문해서 백만원 넘게 썼어요^^^ 푼돈 아낀다고 바들바들 떨고ㅜㅜㅜㅜ ㅈㄹ치다 홈쇼핑에 닌텐도에 누페이스에 이백마넌 순삭 ㅜㅜㅜㅜ난 안되는 년인가ㅜㅜㅜㅜ싶고 ㅜㅜㅜㅜ 이런거 몇개 산거 갖고 자괴감 갖고 술먹는것도ㅠㅠ 제 자신의 물욕에 대해서도 ㅜㅜㅜㅜㅜ새해된지 알마 안됐는데ㅜㅜㅜㅜㅜ
화류하면서 돈은 벌었지만, 청춘을 늙다리들이랑 보내고... 또래들이하는 추억들이 없죠ㅠㅠㅠ 그리고 정당한 방법으로 돈을 벌며 느끼는 보람과 성취감 없이 그냥 돈만...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