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2 맞아요 10년 넘게했다는 언니들 보면 처음엔 멀쩡한가싶다가도 술마시면 아픈게 보이는 사람들 있더라고요
ㅅㅂ 역시 전업은 할게 못 되는듯여
좀 정상적인 사람더 만나야 되는데 맨날 술취한 사람들에 성추행 성희롱이 일상이 되니 사회에 일원이 되는 느낌도 아니고 발전하고 있는 느낌도 안들고 일은 하고있는데 돈은 벌리고 있는데도 도태되고 뒤쳐지는 느낌에 일을 쉬어도 불안하고 쉬는거같지도 않고ㅠㅠ 그래서 더빨리 돈이라도 벌어야된다 라는 느낌에 출근하고 정신 피폐해지고 악순환 무한반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