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진짜 밥도못먹을정도로 가난했고 최저시급받고 알바 해도 빚갚는데 다 나가서 이 일 시작했고 지금은 그래도 먹고싶은거 먹고살만큼은 되거든요 그런데 진짜 어릴때부터 친했던 친구가 상황이 너무너무 안좋아서 옆에서 보고만잇기가 너무 그래요... 내일 노가다 뛰러간다고 막 그러고 ㅠㅠㅠㅠㅠ 제가 밥은 사줄수있어도 몇백씩 주기도 어렵고 줘도 안받을것같은 친구라 근데 또 입문시켜서 정신병오고 힘들어하는거 보면 죄책감 들거같고... 화밍해도 손절안당해요 대충 눈치채고있기도 하고 어떻게 생각하세요 마음이 너무 복잡하네요
버블 1
· 25.12.2. 04:20
음…..근데 전 한명입문시켰는대 같이일다니고 이래서좋긴한대 제가 그친구인생을 망?친것같아서 좀 죄책감도있간행ㅅ..요..
버블 2
· 25.12.2. 04:22
하지마요 결국 어떻게든 알아서살친구인데 평범하게 낮일하고살게둬요 여기오면 똑같이 돈못모으고 그냥 노가다계속할걸 하고 후회하고 현타와요 냅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