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일하는언니
같이일하는 언니(담당다름)랑 원래 모르는 사이에서 방보러 들어갔었는데 그언니가 먼저 말 걸고 연락처 몰래 교환했었어요
근데 그 언니가 제가 원래 일하던 곳말고 자기가 소개시켜준 데로 가보랬어서 갔었어요
근데 제가 화탈생각중이었어서 한두번 나가고 안나갔어요
화탈하고 몇개월뒤에 그 언니한테 다시 연락와서
다시 올생각 없냐 자기는 벤츠이클래스 선물로 손놈한테 받앗다
월1500스폰잡앗다 너도 소개시켜주겟다 자기도 나중에 가게열건데 자기밑에서 일해라
이런식으로 말하길래
정중하게 거절했었거든요
근데 그 언니의 속셈이 뭔지 모르겠어요ㅠ
혹시 짐작가시는 분들 계실까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