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 진짜 좋아랬던 사람 있어여? 일하는거 알고 만났고 좋아서 자주 만나서 놀았는데 알고 만났다 해도 일한다니까 진지하게 만나는건 어렵다고 이야기 나왔고 일 그만둬도 관계는 뭐 똑같을거 이미 그렇게 생각들었으면 안바뀔거라 판단했고 돈이나 벌자해서 현실선택하고 서로 그냥 좋게 정리했는데 아직도 안잊혀짐요 .. 뭔가 미련남고 걔도 술취해서 전화한번씩 오는데 만나봤자 서로 옛감정에 취해서 섹스만 하고 담날은 또 돌아올거 알아서 일부러 안받고 하는데 잊기가 너무 힘들어요 ㅠ 제가 이때까지 남자 만나면 돈이나 조건부터 보고 진짜 순수하게 좋아해본적 없는데 처음이라 이렇게 힘든가요 ,, ㅜㅜ 일집일집이라 이런거 넋두리 할 친구도 없고 해서 여기 끄적여봐용..
버블 1
· 7월 17일 22:48
걍 섹파로 만나요 인생 뭐 있나
글쓴버블
· 7월 17일 22:49
@버블 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마전에 여친생겼더라구요 언니 근데 계속 연락와서 안받아요...
버블 1
· 7월 17일 22:49
@글쓴버블 여친 있는데도 그러는거면 ㅈㄴ정떨어질거같은데 그래도 좋아요?
글쓴버블
· 7월 17일 22:50
@버블 1 그러는거 진짜 별로긴한데 다시 만나고 싶은 마음도 없고 근데 그냥 먼가 정리가 잘 안되용 ㅜㅜ
버블 1
· 7월 17일 22:57
@글쓴버블 걍 추억에 묵혀두고 열일해요 굳이 꺼내보지말고 그러다 더 좋은 사람 만나면 잊혀져요 못 만나면 안 잊혀지긴 함 저두 8년을 못 잊고 산 경험있어서 언니 마음 이해돼요
글쓴버블
· 7월 18일 05:20
@버블 1 감사해요 언니 ㅜㅜ 언젠간 잊혀지겠지 하고 현생에 집중해야겠어요 이제 터ㅣ근하고 낸내 합니당...
버블 2
· 7월 17일 22:49
저두 첨에 만난 제취향 남자 아직도 못잊어요 걔랑 절대 재회 불가능한거 알구 걔가 온갖 몹쓸짓 한거 아는데도 미련남아요 ㅎ.. ㅠ
글쓴버블
· 7월 17일 22:51
@버블 2 진짜루요 언니... 다시 만나고 싶진 않은데 그렇다고 막 정떨어진것도 아니고 그냥 막 정리하기가 넘 힘들어여 ㅠ 언제쯤 완전 잊을까영,,
버블 3
· 7월 17일 22:50
저도요 저는 어장당했는데 내가 넘 진심으로 좋아해서 그 사람때문에 이뻐질려고 애도 쓰고 좋아하는 취향 닮아가려고 노렷도하고.. 근데 걍 끝까지 어장이더라구여 슬퍼요ㅠㅠ 저는 잠은 한번도 안잤는데 최근에 둘이 술먹다가 강간당하듯이 잠 ㅠ 섹스하기싫었는데 걔도 그동안 저 안건들다가 취해서 이성잃었나바여 쟤 잊으려고 다른남자 만나봐도 성에 안차여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