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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3.27. 14:38
친언니가 입버릇처럼 하는말 - 익명 커뮤니티
친언니가 입버릇처럼 하는말
하…부자되고싶다 이말만 맨날 반복적으로 하고 아무것도 노력안하는에 꼴뵈기가 싫어요 ㅠㅠ 결혼해서 가정주부이긴한데 저말이 너무 무책임해보여요 저보고 자꾸 너 연봉이 5-6천되냐 뭘 자꾸 사? 이러는데 저 쿠팡에서 간편식샀어요 ㅠㅠㅠㅠㅠ 언니 불쌍하고 안쓰럽네요
버블 1
· 25.03.27. 14:46
허르..어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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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5.03.27. 14:46
ㅠㅠ 언니밤일하는거 의심하죠안죠..? 집안형편안좋으면 좀만이라도 씀씀이 보이면 의심하더라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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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3.27. 14:55
@버블 2
자꾸 회사다니냐고 의심해요 돈이어디서 나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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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5.03.27. 14:50
남이었음 말도 안섞었을 가족은 그냥 무시가 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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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3.27. 14:58
@버블 3
진짜 듣기싫어서 자주도 안만나요 요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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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5.03.27. 14:55
언니는 언니인생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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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3.27. 14:59
@버블 4
불쌍하고 뭐라 말하기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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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5.03.27. 16:11
너렷해야져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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