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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6월 8일 20:33
33에서 지금 살찌고 부어서 44반 55됐는데
진짜 자살하고싳어요 죽고싶어요 못생겨지고
사람들이 박에서 쳐다보면 내가 뚱뚱하고 못생겨서 처다보는거같고 그냥 자살하고싶어요 너무 쪽팔리고 부끄럽고 못생긴나에대해 화가나요 당연히 일도 못나가게ㅛ고요 돈도 없어요 이제
글쓴버블
· 6월 8일 20:34
헤메 다받고 가게앞에 왔다가 지금 다시 집에가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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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
· 6월 8일 20:34
삭제된 댓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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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6월 8일 20:34
@버블 1
긍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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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6월 8일 20:34
업종이라도 내려서 출근해요 언니 그러면서 살 빼면대져...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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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6월 8일 20:36
@버블 3
사람 마주치기가 무서워요 그냥... 눈마주치거나 나 쳐다보면 화가 너무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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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6월 8일 20:34
지나가던 44반 가만히 있다가 쳐맞네...언니 그거 정신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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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6월 8일 20:36
엠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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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6월 8일 20:37
언니 돈 다 떨어지기 전에 빨리 마운자로나 다약이라도 타서 먹어요 제가 그렇게 이겨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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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7
· 6월 8일 20:48
@버블 6
22 언니 몇키로찐거에요..? 걍 빨리 뭐라도 타서 하고 이겨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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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8
· 6월 8일 21:19
빼면 되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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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9
· 6월 8일 21:53
ㅋㅋㅋㅋㅋ웃음만나오는데 이거 병이죠? 마운자로ㄱㄱ해여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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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0
· 6월 8일 22:13
정병원먼저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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