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 신경 다 꺼요 안취해서 멀쩡할때만 만나고 가게에서는 초반에 인사만 하고 일 시작해서는 마주치지말고 일하고 집에갈때도 그냥 조용히 사라져요 챙겨주지말구요 여러번 말해도 고칠의지없음 그럴때 걍 지인생이니 내비두고 본인이 느껴서 고치든말든 두는 방법밖에 없어요 그래야 언니도 스트레스 안받고 그 언니도 내가 취해서 제정신 아닐땐 친한사람도 나를 멀리하는구나 느껴서 고칠맘 조금이라도 들거예요 못느끼면 그것또한 어쩔수 없으니 알아서 살테구요 저런사람들 가족말도 안듣는데 언닌 가족도 뭣도 아니니 들을리 더 없어요 그냥 언니인생 살면서 현재의 가벼운 지인으로 남겨두고 도움을 주려고도 좋은기운을 얻으려고도 하지마요 그냥 나는 저러지 말아야겠다 정도만 느끼고 언니만 잘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