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니 의심이 안할수가 없어요
저도 의사 목소리도 못듣고 오지도 않은거 같은데 마취시킴
신뢰도 없고 ㅈㄴ건방진거같아요
레지던트들은 환자눕혀놓고 지들끼리 농담따먹기하며 희희덕ㅉ
회진시 물어보면 뭔가 눈피하며 당연한 답변만하고
안심을 안시켜줘요..원래 의사가 환자한테 수술내용 디테일하게설명하고 통증같은거 안심시켜주는데 너무 간단하게 대꾸하고 휙가버림
대체 병원에 언제까지 있어야할지ㅜㅜ무슨 곰쓸개빼듯 배에 구멍뚫어서 피주머니 채우고ㅜ택시타고 집에가고싶네요
아픈게 죄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