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 우리는 몸이 가장소중하고 몸이 재산이예요 몸이라는게 한번 망가지면 되돌리기 정말 힘들고 되돌릴수도 없어요 아프고나서 후회하면 이미늦는다는거 진짜 명심하셔야해요 어릴때 저도 돈만쫒다가, 지식이없어서, 몸을 소중히 생각못해서 돈만더주고 빨리끝내주고 지명잡고싶어서 가끔노콘도 받아주고 실수로 질내사정하는 새끼들도 있었어요 그리고 남친있을때 노콘 질내사정도 했었구요 그땐 "임신만 안하면 된다" 라고 생각했거든요.. 피임은 완벽했기에 무섭지 않았어요 그렇게 6년쯤 일하고 온갖 자궁질병 다얻었고 20대 후반에 자궁경부암1.5기 판정받았네요 타고나길 자궁이 약하긴 했지만 위생적이지못한(노콘) 성관계도 크게 한몫했어요 지금 빚도많고 나이도많은데 텝공무원으로 정말 간신히 생명 연장하고 있어요 관계업종은 이제 가고싶어도 못가는 몸이 되버렸거든요 위사진은 평소 깨끗한난자 그리고 질내사정후 수정하려는 정액벌레들이낀 난자래요(쿠퍼액으로도 저렇게됨) 물로 씻어낼수도없고 최대3일까지 살아있대요 수십시간이 지나야 저것들이 없어진다는것... 더 확대된 바글바글낀 사진이 있는데 그건 진짜 소름돋아서 못올리겠네요 그리고 우리 자궁경부가 하는일중 일부분인데 저 정자벌레새키들을 보호하려는 역활을해요 정말 너무 더럽고 내몸한테 미안하지 않나요?? 노콘언니들 지금이라도 멈추시길바래요ㅜㅜ 저처럼 후회하면 이미늦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