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착한거 아니에요. 약간 비련의 여주인공병st인거 같은데
착한게 아니고 내가 이만큼 하는것만큼 언니도 상대에게 바라는 거잖아요
쉽게 말해 대가를 바라고 해주는건데 그게 뭐가 착한 거에요
정말 착하면 상대가 그러든지 말든지 어쩌던지 다~퍼줄텐데 (사실 이것도 ‘착하다’와는 또 다른 얘기임. 어찌됐든)
그리고 아무 타격없이 웃을 수 있겠죠? 근데 언닌 아니잖아요ㅋ
착한거 아님ㅋㅋ왜 착하다 생각하는지 모르겠는데
착한게 아니고 ㅂㅅ인 거에요 언니 욕하는게 아니고 저도 약간 그런 스타일이라 뭔지 알아서 하는 말임
저는 예전보단 많이 나아졌어요. 개썅마이웨이가 필요해요!
‘그러던지 말던지’ & '아님 말고’ & ’나 싫어? 나도 너 싫어~‘
이 세가지만 되새겨도 많이 나아집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