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쉬었다가 일하려고 나가려면 체중 1~2kg쪘을때도 얼굴 차이 있는거 화류하면 아니까 스트레스 ㅈㄴ 받잖아요.. 그래서 완벽하게 원하는 몸무게 되지않으면 일을 못나가겠는데 이럴땐 그냥 돈 그거 좀 안번다 생각하고 몸무게 만들고 나가는게 낫나요? 아니면 일하면서 빼야하나요.. 제가 자신감이 없어지면 그게 표정으로 나타나서 초이스가 잘 안되더라구요 지금 몸빼 110이구 수입의류 치마 s사이즈 그냥 잘입는정도로 유지중이에요
버블 1
· 3월 4일 20:46
엥... 그정도로 강박 안 가지셔도 될 거 같은데 자신감을 가져여 언니
글쓴버블
· 3월 4일 20:48
@버블 1 이쪽 일하다보니까 제몸이 뚱뚱하다는걸 알고나서 더 위축된 것 같아요.. 110이니까 워낙 마른 언니들 많아서 통통해보이더라구요
버블 1
· 3월 4일 20:50
@글쓴버블 근데 오히랴 손들도 마르다고 하지 않아요?? 약간 손님마다 좋아하는 스타일이 있으니까 너무 위축되지 않으셔도 될듯🥺
글쓴버블
· 3월 4일 20:53
@버블 1 조언 감사합니다 언니 ㅠ 아웅 아까도 몸무게 재고 정병와서 위고비 지으러가려고 했는데 좀 괜찮아졌어요..
버블 1
· 3월 4일 20:55
@글쓴버블 너무 본인을 생각에 가둘 필요는 없는 거 같아요 쉬는 날 제대로 쉬세오 웅니
글쓴버블
· 3월 4일 20:56
@버블 1 네!!
버블 4
· 3월 5일 04:37
@글쓴버블 저두 키빼몸 110인데 키도 72이라 저만 더 통통하고 그냥 사람 자체가? 커보이는데 통통한거 좋아하는 사람도 은근 있나봐여 ㅋㅋ
버블 2
· 3월 4일 20:46
언니 상띠죠 상띠일수록 저런거에 타격입고 잘 못나오던데 ㅠ 돈벌라면 그냥 뺑이돌거 생각하고 가는거죠 뭐
글쓴버블
· 3월 4일 20:48
@버블 2 ㅠㅠ 다들 그런가요 항상 보이는거에 신경쓰다보니까 상품이된것같아서 가게 걸어나갈때부터 약간 숨막혀요 무슨 기분인지 아시죠..
버블 2
· 3월 4일 20:50
@글쓴버블 ㅇㅇ 상띠면 느껴지는 시선이 있다보니까 더 부담되죠 ㅠ
글쓴버블
· 3월 4일 20:53
@버블 2 ㅠㅠ 이 일 하려면 어쩔 수 없군요 얘기 들어줘서 고마워요 언니! 철판 깔아야겠어요..
버블 3
· 3월 4일 21:40
헐 저도 그래요. 요새 정병 오는 건지 눈바디 보면 볼수록 자꾸 살이 두룩두룩 붙어 보이고.. 지금 1키로 찐 거 빼려고 일주일째 안 나가고 운동 며칠 하면서 지내는데.. 모르겠어요 저 혼자만의 정병시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