ㅍㅖ, 기관지 간접흡연때메안좋아짐 키스받아주면 구내염 헬페 베팅나가면 성병 면역력떨어져서 멍든거 안없어짐 모발얇아지고 머리많이빠짐 화장안지우면 피부 잡티,흉터 잘생김 술마니먹어사 위통 달고삼 양치할때 혀닦을때 핫구역질이 내장다튀어나올급으로 고통스럽게됨 양치 제때못하면 충치, 입냄새 잠못자면 다크서클 눈밑고랑 생기고 눈이 쑥 패이게됨 햇빛못보니까 비타민디 부족, 각종염증 잘생김 힘으로 제압하려는 손진 거부하면서 손가락 꺾여서 삘수있고 테이블 지나다니다 허벅지에 멍많이듬 몸싸움 하면 기운다빠져서 밥많이먹지않으면 관절 마디 하나하나 삐걱대는기분 근데 다이어트해야되서 식단하니까 정신적으로 극도로 예민해지게됨 별일없이 풀출해도 서서히 병들고 피폐해지고 재수없어서 좆같은 일 당하면(업진,손님 꽁씹 꽁데로 시작) 순식간에 정병옴 같은 가씨 믿으면 어느새 돈털리고 이간질당해있음 외모정병오면 방치하거나 성형중독 둘중 하나로 빠짐 방치하면 살찌고 노화옴 성형중독은 잘되면 돈많이버는데 그 기억이 또 계속 외모에 투자해야된다는 강박을 낳아서 결국 성괴되고 돈다쓸수도있음. 우울증(감각이 둔해짐) 조울증 (분조장) 트라우마장애 공황장애 불면증 이정도는 기본으로 걸림 화류일자체가 신체,정신적 학대를 당해주고 몸과 영혼을 갈아서 돈으로 바꾸는일이라 정신력이 소모가 안될수가없음 술먹고 일하면 뇌손상 치명적임 (기억력감퇴,알콜성치매) 타의에 의해 강제로 정신노동과 신체만짐당하는게 길어지면 누구라도 차분햇던 사람도 감정적 동요 찾아오거나(조울증,술또) 아님 체념하게됨(우울증,비현실감,이인증) 그렇게 컨트롤 능력 상실하고 흘러가는대로 막살게됨 (자기결정권 상실) 적당히 발끝만 적시고 빼려했는데 여러가지 상황적 사유로 인해 투잡이든 다시 돌아오든 2-3년 넘어가면 자존감 높았던 사람도 낮아질 수밖에 없는 구조. (예뿌고 돈많아도 술집여자라는 자격지심/진상들때문) 인간 밑바닥 보니까 인간불신 남혐와서 평생 좋아할 이성도 없을듯 모든일에 행복감 못느낌
버블 1
· 25.03.17. 05:19
진짜 씁슬하지만 맞는말이에요ㅜㅜ
글쓴버블
· 25.03.17. 05:27
@버블 1 깨닫고 청산할때 모은 돈이라도 있으면 그래도 다행인거임
버블 2
· 25.03.17. 05:27
BEST부디 ㅜㅜ외로움달래느라 손님영업하는애들 인간대우 해주말길
글쓴버블
· 25.03.17. 05:54
@버블 2 현금 가치는 갈수록 떨어지지만 정병은 평생 내 능력을 갉아먹음. 고로 정병없이 현금 쫙 벌고 손떼야하은데 업진들이랑 놀면서 휘둘리면 걍 인생망길스타트
버블 3
· 25.03.17. 05:28
다받음ㅋㅋㅋ알레르기조차 없던 건강체질이었는데 이 일하고 기관지염,편도선,담석증 수술,탈모,분조장 다 얻음ㅋㅋㅋ
글쓴버블
· 25.03.17. 05:39
@버블 3 화류전 얼마나 건강했는지는 무관하게 화류후에 만날 일들과 얻게될 병은 랜덤박스임..
버블 4
· 25.03.17. 05:36
이인증 ㄹㅇ 개심해쟛아요ㅠ
글쓴버블
· 25.03.17. 05:41
@버블 4 언니 방볼때마다 <이건 내가 아니다. 이건 연기일뿐이야> 이런 세뇌 많이 했어요? 어떤 허구의 존재를 만들어서 이건 내가 고통받는게 아냐, 걔가 일하는거지, 난 괜찮아, 껍데기야 돈 많이 벌어와라 내 영혼은 괜찮다 이런 사고 많이하면 이인증 다 생기는거 같더라구요.. ㅇㅐ초에 일할때 니가슴은 니께 아니고 니몸은 상품이라고 부장들한테 가스라이팅 당하고 무식하게 힘만쎈 남자들한테 걍 내던져지는게 화류일이라 이인증같은 정병 오는게 자연스러운 결과일지도...
버블 3
· 25.03.17. 08:20
@글쓴버블 저 이거 진짜 심해요 기타에서부터 정쩜까지 올라왔는데 기타일할때부터 일할때 내 인격은 내가 아니다 가게나오면 아무 일없었던 거다 이렇게 살아와서 이중인격 엄청 심해요;;원래는 타인이랑 말하는 거 극도로 싫어하고 친구도 없는 극내향인 대인기피증인데 일할때는 사람들이 다 파워외향인줄 암
글쓴버블
· 25.03.17. 10:53
@버블 3 돈받고 나를 잃다가 진짜 ㅈㅅ할뻔해서 저는 이제 내 자아로 할수있는 일 하기로 했네요..몸을 팔던가 정신을 팔던가 화류는 둘중하나인데 그에비해 가성비 안좋음(티시9..)
버블 5
· 25.03.17. 06:05
오늘 쉬는데 왜이리 공허하고 우울하지 했더니 딱 이거였네요... 쓰니가 너무 정확하게 다 집어줘서 이해가 되었네요. 세상에 안힘든 일 어디있겠냐만 마지막 문장이 제일 큰 문제같아요. 나도 왜이런지 몰라서 어쩌지 했는데 너무 정확하게 이일하면서 부작용을 써주셔서 바로 인지했네요.
글쓴버블
· 25.03.17. 10:57
@버블 5 이일하면서 공허,우울 못느끼는 애들: 처음 돈벌고 성형하고 예뻐져서 남미새짓,호빠,명품,사치,클럽 맛들려있는 사춘기가 뒤늦게 온 화류놀이하는 20초반 어린애들 뿐일거에요. 나이찰수록 이런게 의미없단거 다 알게되고 아님 나이어려도 이런거 의미없는거 알정더의 정상 사고를 가진 인간이라면 화류하면 없던 외로움도 생기게되죠... 낮의 세계와 단절되는 그 기분니 마치 나혼자 어두컴컴한데서 감옥살이하는 기분임 감옥이아니라 룸일 뿐이지만요
버블 6
· 25.03.17. 07:12
위통 비타민디 부족 각종염증 특히 면역력 떨어져서 질염 툭하면 생김 허벅지 멍 투성 다이어트강박과 폭식증 외로움으로 손놈 만나봤다가 정병 불면증 술먹고 일해서 알콜성 치매^^ 요즘은 금융치료도 안돼서 더 죽을맛
글쓴버블
· 25.03.17. 10:47
@버블 6 ㅠㅜ저도 어플섹파도 만들어보고 다해봤는데 (사귀진않지만 업진손놈 만나봄) 20대 어플찐따남은 화밍하지않는이상 30초중 손님들 만큼 여자 오나홀로 대하는법 몰랐음 가씨=물건 이라 가씨인거 아는애들하고는 인간관계 자체가 불가능하단거ㅠ20대챙럼 호빠는 안만나봐서 모르겠지만 걸레 일반인 보다 보수적인 가씨가 더 오나홀취급당해요
버블 6
· 25.03.17. 11:35
@글쓴버블 전 빨리 정리하긴 했는데 그시간에 돈벌었으면 못해도 n백은 벌었을텐데 이거때문에.. + 왜 하필 그런애를 ㅋㅋㅋ 더 잘생긴애도 돈 안주면 안만났는데 걜 꽁으로 왜만났지 이생각땜에 스스로한테 존나 열받아요 그리고 저 딱 전업 2년인데 ㅋㅋㅋㅋ 언니 글 진짜 다 공감 투잡이거나 일 설렁설렁 다닐땐 몰랐음
@글쓴버블 전 말진상 못견디고 술작업 흡연 못참아서 기타왔어용.. 티씨는 룸이 낫고 솔직히 용손물기도 룸이 괜찮긴하죠 일단 회전률이다르니...요새 기타콜도 별로긴해서..사이즈 괜찮으면 전 룸을 더 추천해요 뭐든 큰물에서 돈 쓰는 놈들은 확실히 룸이니까
버블 9
· 25.03.17. 08:46
구구절절맞말인데 입문언니들은 공감못항듯 저도그랫으니까 휴
글쓴버블
· 25.03.17. 10:40
@버블 9 최소 전업2-3년차부터 공감할거에요ㅠ
버블 10
· 25.03.17. 09:15
이거 진짜 딱 2년만일해도 다 느꼈던것들 ㅠ 슬프다
글쓴버블
· 25.03.17. 10:51
@버블 10 전업이셨겠죠ㅠㅜ
버블 11
· 25.03.17. 23:02
10년째고 전업이지만 점점 물들어서 만성우울증인채로 그냥 성격이 바뀌었나보다 하고 살다가 몇일전에 자살하겠다싶어서 당장갈수있는 병원갔다왔어요 약먹자마자 확 괜찮아지는데 여태껏 왜 스스로 싸우고 무뎌졌는지 모르겠네요, 다른분들도 만성으로 키우지마세요.. 막상 병원가면 별거 아니에요.. 다만 문제는 스스로하던 가스라이팅이 걷히고 정신이 돌아오니 출근을 못하겠어요 ㅋㅋㅋ ㅠ
@글쓴버블 저도 그래서 고민 많이 했어요, 사실대로 말하지않고 치료가 될까? 부터 시작해서 그럴거면 아에 시작도 안하는게 낫지않을까 싶었는데.. 스스로 치유하는법 예를 들어 생각의 전환같은걸 배우면 혼자 응용할수있겠더라구요 그래서 그거 생각하고 시작했어요 전. 근데,, 필요없게됐어용 막상 약먹으니 다 괜찮아져서 상담은 정말 심할때 찾아가보려구요
@글쓴버블 헉 저도 먹은지 얼마안되서 엄청경력자는 아니라 뭐라 더 도움줄순 없지만 약도 잘받아야하는거 아닐까요? 솔직히 저 약 무서워서 계속 병 키웠는데 그정병으로 약안먹고 평생살빠에 자살할거같아서 단약 생각은 사치다싶어서 시작했어용 ㅠ 처음이라 약하게 주신다고 해서 아직 공황은 느껴지는데 지금 훨 나아유 혹시몰라서 약 첨부할게용
버블 11
· 25.03.20. 00:31
@글쓴버블 언니 아니면 나라에서 소견서 내면 상담비 지원해주는 사업있거든요? 저도 혹시 몰라 소견서 받아왔는데 아님 상담먼저 해보세용 꾸역꾸역살아가는게 낫는과정일수도 잇지만 뭐든 만성이면 어느순간 터지는게 무서운거라 생각해서요.. 제가 할말은 아니지만 ㅠㅠ
버블 11
· 25.03.20. 00:32
@버블 11 아 상담이 어렵겠구나 ㅠㅠㅠㅠ 아...
글쓴버블
· 25.03.20. 00:33
@버블 11 저 안그래도 그걸로 상담 받고 있어요 낫는과정은 전혀 아닌거같고요 저 조합 살 안쪘을까요?ㅠㅜ
글쓴버블
· 25.03.20. 00:33
@버블 11 정신과 의사들 권위의식에 화류무시하는거 심했었는데 상담사들은 훨씬 배려+존중 많이해줘서 화밍하고받고있어요
버블 11
· 25.03.20. 00:40
@글쓴버블 우와!! 그래요!? 저도 좀 용기가 나네요 ㅠㅠ 저는 애초에 병원은 상담사가 아니라 약물치료하는곳이라고 생각해서 약따로 상담따로 받을 생각이었거든요 ! 언니도 적당히 증상만 이야기해서 병원에서는 약만받는거 어때요? 저 약 찾아보니까 식욕억제제로 처방한다는 글본거같아서 기분탓인지는 모르겠지만 먹는양이 좀 준거같아요, 저 약 먹은지 얼마안됐고 약한거라 정확하진않아요ㅠㅠ 양이 줄어서 배는 겁나계속 고프긴해요 ㅋㅋㅋㅋ 근데 안먹는거보면 억제쪽인듯 생각해요
버블 12
· 25.10.14. 13:45
@버블 11 ㅠㅠ일오래하면 정병오고 대부분 못모아요? 일한지 6개월찬데 주변에서 걍 그만두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