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전 일반인 시절 만났던 전남친 이후에는 언애 한 번도 안했어요.. 돈만 벌었어요.. 정말 이쁘게 연애했는데 가난한 제 집안을 들키기 싫구 제가 돈이 없어서 헤어졌네요 한 번두 보구싶은 적이 없었는데..... 가난하구 엉망진창이었던 20대 중후반이 싫어서... 그 애의 따뜻함이 그리운걸까요 요즘 참 힘든 일이 많았거든요 ..... 돈 번다구 사랑도 못하는 저도 싫어지고 다시는 그런 사랑 그런 사람 못만날거라 생각이 들고 그 애를 생각하니까 나도 누군가한테 진심으로 사랑받았었지 참 하고 속상해요
버블 1
· 23.11.20. 14:19
저도 .... 겁나 보고싶은 사람 있어여 ㅠㅠ 아직도 생각만해도 따뜻해요 생각할수록 외로워지기도...
버블 2
· 23.11.20. 14:25
그 정도로 생각나면 연락한번 해보세요
버블 3
· 23.11.20. 14:27
감정이나 마음이 남아있는 상태로 헤어져서 그런것 같아요 저도 그런 남친 있는데 몇년 더 만났으면 어땠을까 식었을까 궁금하기도 해요 그때도 꽤 오래 만난편이라 썸탄거까지함 거의 5년이라
버블 4
· 23.11.20. 14:49
저두 그런 사람 있어요 예쁨 받았던게 생각나고요 ㅠ그만큼 좋은 남자 없은걸 알고 생각만 해도 참 … 가슴이 아리네요
버블 5
· 23.11.20. 14:53
저도 그런애 있는데..엄청잘해줬구.... 근데 얘는 결혼했더라구요..ㅋㅋ 행복해라....
버블 6
· 23.11.20. 16:00
ㅠㅠㅠㅠㅠㅠㅠ저두요 눈물날듯 나도 진심으로 사랑받았었지 참.. 하고 가끔 떠오를때 있어요 진짜 멘탈힘들때요 세상에서 나혼자라는 기분들때요 그럴때면 그때가 생각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