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오게하려고 밥만 따로 먹어준 적 있는데 가게 와서 계속 찍어줄 각이 아닌 것같다고 해요. 외티도 손님이 안 챙겨줬다고 꼭 말해요. 마담들도 손님 수준 똑바로 알고있어야됨;
저런 손님이면 이미 밖에서 만난 아가씨 가게까지 와서 계속 찍어주는거 돈아까워해요.
손님들중에 밖에서 만나주면 고마워서 상도덕으로 지명잡고 계속 와주는것이 당연하다는 마인드보다 이미 밖에서 봤는데 굳이 가게가서 큰돈쓰는거 아깝다고 생각하는 부류들이 많아요.
특히나 꼴랑 외부티씨만큼도 줄것처럼 굴다 안 주고 어물쩡 넘어가는 놈들이면 가게 술값은 비싸니까 더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