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있었던 좆같은일 하 ㅅㅂㅅㅂㅅㅂ
지방서 일하다가 서울와서보도 일하다가
셔츠로 옮김 근데 어제 보노나갈일 있어서
한방만 보고 셔츠로 점프해야겠다하고 출근함
나 출근 한다니까 손님이 나 픽해놔서 그새끼랑 1:1봄
옛날에 이손님이랑 앱나간적 한번있음 존나 꼰대&좆같은 소리함 무튼 방 보는데 시발 뽀뽀존나 하길래 오랜만에 만났는데
용돈이라도 좀 줘라 그러니까 당연하지 이러면서 10만원 줌
근데 10만원 준 뒤로 자꾸 밑에 계속 만짐
개시발새끼가 우리아빠 보다 한두살 어리면서 머리 다까진
나프탈렌냄새나는 노안새끼가 고작 10만원주고 이지랄하는게
너무 좆같고 적응안되서 아진짜 오빠 싫어질라그런다 하지마라 손떼라하면서 계속 뿌리침 그새끼 나한테 섿스어필 계속 하면서 한다는 제일 기가차는말이 자기는 20대랑도 섹스가 잘 맞을줄 모르고 살았다, 나이가 어리면 구멍이 작아서
나이많은 사람이랑 어린사람이랑은 섹스가 안맞고 안되는줄 알고 살다가 십몇년전에 20대아가씨랑 첨 해보고 그 생각이 깨졌고 20대랑도 잘맞는걸 알았고 주절주절개소리 시발
하..방끝나고 점프할라고 연락하니까 셔츠가게 쉰다길래 걍 퇴근함 돈 급한데 방계속보면 자살할거같아서 ㅎㅋ
어제 그새끼는 나 모멸감느껴서 자살시킬라고 그지랄 한거같음 ㅎ
언니들이 손질손질하는거 몰랐는데 이제 중요성을 느낌ㅜ
언니들이 봤을때 셔츠도 그닥이겠지만 나름 ㄱㅊ은편이라ㅜ
어떤 언니는 왜 셔츠에잇냐고 쩜오 오라는거 걍 듣고 흘렸는데
손질이 차이나는거보면 쩜오다는게 정신적으로 더 나으려나싶어서 요즘 혹함
안그래도 요즘 스트레스 만땅인데 어제 아니다 그저께 그새끼한번 봤다고 멘탈털려서 기분이 아짓도 엿같음..
자자고 연락와줬으면 좋겠음 욕존나박게 제발
어제 일마치고도 계속 그새끼한테 심한말하는 상상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