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명방에 두명 들어갔는데 튕기고 혼자 앉음. 이모가 어리고 처음이라고 해서 개만만한지 이것저것 잔심부름 다 시키고 추워 죽을거 같은데 후리스도 절대 못입게함. 토쟁이들 방이고 내 파트너가 막내라서 형님들 기분 맞춰주느라 바빠서 나한테 더 지랄함.. 가슴 만지게 해줄거면 후리스 입고 오라길래 후리스 입고 만져라 ㅅㅂ 하고 그냥 냅뒀음 얼어죽을거 같아서.... 그리고 다른 언니들 오면 옷 다 벗어야 한다고 계속 강조. 게임할거라고 ㅇㅇ 진짜 뭔 말만 해도 꼽주고 말도 안걸고 진짜 너무 시발 개 시궁창같았음 .... 너무 추운데 계속 시켜대서 내가 덜덜 떠는거 보고 이모가 불쌍한지 난로 갖다줌.. 결국에 두시간 채우고 나서 눈물 터져서 진짜 엉엉 울다가 내려옴. 실장이 왜 중간에 안내려왔냐 라는 식으로 뭐라함. 근데 이모가 15분만~ 30분만~ 계속 이래서 그냥 있던거고 시발 솔직히 나가고 싶었는데 노도는 이틀차라서 나와도 되는지 몰랐음 ㄹㅇ로... 진짜 몰랐다고 ㅅㅂ 그리고 눈물도 안그쳤는데 바로 다음방 넣어버림. 그냥 내잘못이라는 식으로 얘기하고 ㅋㅋ 멘탈관리 좆도 안해줌ㅋㅋ 돈 다 벌고 오빠랑 얘기하고 풀면 되잖아 이런식 아무튼 그래서 사장이랑 서로 감정 상함 ㅋ 이틀차에 그만두기잼..... 18만원 벌었네여^^ 자꾸 진상방 들어가서 술 존나 먹고 다음방 못드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씨발 때려치우고 싶네요 빚만 아니면 학교때뮨에 가게들이 다 졸라 멀어요... 1시간 거리임 그냥 당분간 쉬고 겨울방학때 바짝 벌까요 인생 거지같음
버블 1
· 21.11.30. 16:22
흠...그래도 착하시네요. 저였으면 그냥 차단박음
버블 2
· 21.11.30. 16:26
차단했어용 ㅠ 후 방금 읽었네요 ㅋㅋ
버블 4
· 21.11.30. 16:28
네 ㅜㅜ 진짜 저도 그생각..... 풀싸 일 하다 왔는데 앵간하면 방은 안나왔어요.. 노도처럼 막 다같이 와아아악 하는 분위기도 아니였고 원래 룸안에선 조곤조곤 애교떨고 그런타입이라 진상도 앱진상만 봐서 ㅜㅜ; 그러고 나면 실장들이 멘탈케어 다 해줬구요.... 근데 저딴식이라니 씨발롬 하 진짜 ㅜㅜ 존나 짜증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