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만에 다시 복귀해서 일하는데 나이도 먹어서 사이즈도 좀 딸리는거 같고 체력도 안좋아졌네요 원래 술을 못먹어서 한두잔만먹어도 힘들고 몸치에 음치라 춤노래도 못하고 끼도 없어서 그렇다고 마인드가 좋은것도 아니라 너무 힘드네요 언제까지 할진 모르겠지만 꾸역꾸역 어거지로 하고 있는거 같아요..솔직히 요즘 지치네요
일하는게 너무 안맞아서 힘들어요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3.12.13. 07:52
저랑 똑같아요 ㅜㅜㅜ
글쓴버블
· 23.12.13. 07:59
언니는 어디서 일하세여?
버블 2
· 23.12.13. 08:47
저두 좀 공감해요 어느업종이세요
글쓴버블
· 23.12.13. 09:46
@버블 2 퍼블릭이요..
버블 3
· 23.12.13. 13:09
저도 그래서 업종 낮춰왔는데도 힘들어요 매일 알바자리만 보고있음 밤일 너무 하기싫어요
버블 4
· 23.12.13. 13:40
언니저두요....
버블 5
· 23.12.13. 15:16
일 별로 스트레스 안받는 애들도 있더라구요 진짜 신기.. 손님이나 욕하고 별로 힘든게 없더라구요 얘기해보면 저는 너무 예민해서그런지 너무 꼴보기싫은것들이 많아요
버블 6
· 23.12.13. 16:19
저여 약간 보살끼있어서그런가 매일힘들진않고 진상새끼만날때만 짜증나는정도에여ㅠ 저도예민하긴한데 적성에맞는듯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