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77이고 진짜 우울증때메 살찌고 무서워서 3년동인 화류 일 못했었는데요.. 얼굴은 이쁘구요 주변에 텐다니는 친구는 못생긴건돼도 뚱뚱한건 안된다고 너 일못한다 그랬거든요 근데 아는 웨이터가 여기 너보다 못생기고 늙고 뚱뚱한애들 천지삐까린데 니가 왜 일못하냐해서 용기내서 일 시작했는데 진짜 살로 쿠사리 먹은적없고 다 너무 예쁘다고 공주취급해주고 우쭈쭈해주고 아가씨들도 이쁘다고해주고 77인데도 남자들한테 상위1프로다 이런소리듣고 일하는거 스트레스 전혀 안받아요ㅜㅜ 진짜 솔직히 하루 20만벌어도 감사했는데(3년동안 일반일도 안했어요 진짜 개그지상태) 하루50씩 벌어가구.. 진짜 진작일할걸 그랬어요 살쪄서 일못나가시는 언니들 일단 하루라도 출근해보세요ㅠㅠ 전 강남은 아니고 업종은 보도입니다 출근하니까 살도 더잘빠지고 얼른 사이즈업하고싶고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