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폰 용손있는 언니들 조언부탁드려요!
한달에 한번씩 한국에 오는 분인데
1월말-2월초 4-5일 계속 봤어요, 잠자리짧게 한번 하고 300 받고 다른날도 조금씩용돈챙겨받았구요
지금껏 연락은 주고받고 있는 상태에요.
다음주 다시 한국 들어오는데, 저번 통화중에 일가지말라고 용돈챙겨주겠다더라구요,
이런경우가 첨이라 , 어영부영 오빠가 진짜챙겨줄꺼야? 하구 넘어가긴했는데
한국왔을때 정확하게 합의?를 보고싶거든요
알아서 챙겨주는스타일 같기도한데, 혹시 이런말이 다시나오면
어떻게 말하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