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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2.03.30. 18:28
저는 생계형화류에요 요즘 생계형별로 없다던데 - 익명 커뮤니티
저는 생계형화류에요 요즘 생계형별로 없다던데
그냥생계형도 아니고 존나생계형....
버블 1
· 22.03.30. 18:32
언니 저두요.. 먹고 살려면 해야해요 그냥 살기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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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2.03.30. 18:35
저두요.... 그 달 벌어서 그 달 먹고 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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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2.03.30. 18:38
현실적으로 생계형이 더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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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2.03.30. 18:41
풀출로 1000넘게 버는데도 돈 모자라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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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2.03.30. 19:14
각자 사정이 있겟져ㅎ1000만원벌어도 모자란다고 언니한테 피해가는거도 아니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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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9
· 22.03.30. 19:48
이런 댓은 왜 올림?ㅋㅋ눈치바사삭?
그리고 돈은 있어도 있어도 모자란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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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2.03.31. 03:24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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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2
· 22.03.31. 04:3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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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8
· 22.03.31. 04:46
어휴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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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3
· 22.03.31. 05:50
풀출을 할수있는 몸이 못돼요ㅋ
최소한의 생계비 병원비만 버는 수준이예요
이것도 감지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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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4
· 22.03.31. 06:48
ㄹㅇ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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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5
· 22.03.31. 07:22
노노노 이런사람들은 눈치가없는게 아님... 아는데도 저러는거임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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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2.03.31. 15:04
이용규칙 미준수로 인해 블라인드된 댓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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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7
· 22.04.1. 17:23
저두 이래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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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2.03.30. 19:08
저도 존나생계형이요 가족한테 빠져나가는것도 항상 발동동구르고 아픈몸 이끌고 나갔다와세 더아픈거 참는것도 익숙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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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
· 22.03.30. 19:12
저두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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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2.03.30. 19:13
저두요ㅠ먹고살려고일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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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22.03.30. 19:15
저도그래여..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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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7
· 22.03.30. 19:17
저두요. 대학때 1년일하고 청산하고 평범한 회사원으로 살다가 사기당해서 빚때매 허덕이면서 다시 굴러들어왓어요. 지옥같아요
회사도 그만두고 이러고 있을거라 생각못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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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8
· 22.03.30. 19:24
1.취업이안되서
2.빚
3.가족이아프거나 빚
이거말구또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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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9
· 22.03.31. 13:11
혼자아이카우는 언니들도 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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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2.03.30. 19:25
저도 생계형이에요 투잡아니고
이걸로만 돈벌어서 먹고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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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2.03.30. 19:41
헐 저같은 언니 많네요
사이즈 낮아져서 푼돈에 몸파는데 현타와서 어제 울컥ㅠ
여기서 돈 못벌면 다른가게 찾아야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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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
· 22.03.30. 20:34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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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6
· 22.03.31. 10:58
333...ㅠㅠ 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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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0
· 22.03.31. 21:25
44 전 내려갈곳도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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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0
· 22.03.30. 20:19
저도 생계형이요 ㅠㅠㅠ 빚까면서 하루하루 밥값남겨놓고 일해용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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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1
· 22.03.30. 20:49
저두 생계형임 당장은 화류만하구있구요
그래도 괜찮다고생각해요!! 제가 벌어서 제가 쓰는거나까
남의 눈에 피눈물하게 하는 행동도 아니구...
가끔 현타가 존나게오지만 뭐어쩌겠나여 ㅎㅎ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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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0
· 22.03.31. 02:29
저두여언니 전저한테돈드는것도아니에여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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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9
· 22.03.31. 22:51
저도여 예전에 같이 일하는 언니가 요즘 가난해서 화류하는 사람도 있냐고 말하길래 그냥 암말 안했던적 있거든요 전 진짜 가난해서 입문했어요 30 다된나이에 입문함 진짜 가장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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