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어디 사시길래 와서 가방만 딱 가져가실거라 생각했는지..? 내엄만데 와서 가방만 갖고 바로 가라는것도 제가 봤을땐 좀 이상하고
딸이 처음 아파트 이사가서 어떻게 보면 나름 초대 아닌가요 엄마 입장에선
딸이 오라해서 갔는데 밥도 시켜주고 잘 먹고 주무시던 안주무시고 가시던 좀 쉬고 딸이랑 같이 놀다 가시려는거 같은데
엄마가 주무시고 가시는게 용납이 안되면 얘기를 해야죠 엄마 가시라고
서운하시겠지만 집주인이 용납을 못하겠다는데 뭐..;
저는 남친도 이상하네요
여친이 집에 엄마오셨어 하면 그래 어머니랑 얘기도 나누고 잘 챙겨드려~ 하고 집으로 돌아가시면 그때 약속잡고 만나도 되는데 굳이 집앞에 와서 엄니 가시길 기다림? 남친은 집 없음?
둘 다 이상한데 8시간을 내엄마 빨리 가길 바라면서 차에서 기다리고 있는놈이라... 개 정 뚝 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