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씨일 한다고 개방적이고 문란한 줄 알고 자기랑 당연히 나갈 거라 생각하는 손놈들 너무 많음. 돈 받고 옆에 앉았으니 잘 해주는 건데 진심으로 느꼈고 기분 좋았으면 그건 니가 앉힌 아가씨가 일을 잘 한 거지ㅋㅋ 꽁떡까지 바람 븅신들 ㅉ 아가씨들이 외로움 많이 타는 거 이용해서 진심인 척 하다가 먹버하는 놈들도 있고(ㄱㄴㅈ에 올라온 ㅇㄱㅇ 실장 ㅎㅇㅅ 같은 방에 있었는데 저번주에 앉히고 잤던 언니가 또 놀러왔으면 자기 앉혀달라고 연락 와서 짜증난다고, 니 안 앉힐 거니까 굳이 출근하지 말고 이 방 초이스는 들어오지 말라고 했다면서 허세 존나 부렸음). 특히 하퍼는 애초에 공식 수위가 정해진 곳이니까 자기한테 넘어오게 하는 맛으로 다닌다던데 순진한 언니들이나 꽁떡해주겠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