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저는 화류 첫 입문했을때 1개끝나고 나오면 담당분이 오오 벌써 10만원 벌었엉~!! 이러면 속으로 꺅갹ㄱㄱ 10만원? 미쳤다!!!!!!!!!!!! 이러고 막 도파민 ㄹㅈㄷ였는데 ㅋㅋㅋ지금은 10만원? 어림도없름..
글쓴버블
· 6월 30일 15:54
@버블 1 그니까여.. 언니맘 제맘.. 10..?ㅎㅋ 돈이 돈으로 안 보이는 미친 정병
버블 2
· 6월 30일 16:11
낮일하면서 하니깐 그래도 좀 절제되는거 같아요
버블 3
· 6월 30일 16:12
저도 경제관념 사라진거 같아요 ㅠㅠ
버블 4
· 6월 30일 16:41
저 ㅈㄴ 사라짐 ㅋㅋㅋㅋ ㅜㅜㅜ 명품은 안쓰는데 막 미용 쁘띠 이런거 나가는건 물쓰듯 써요
버블 1
· 6월 30일 19:08
@버블 4 저도 ㄹㅇ
언니들 경제관념 - 익명 커뮤니티
언니들 경제관념
저만 사라지는 것 같나요? 돈 쓸 때는 다 아까운데 돈 들어올 때는 하루에 100 벌어도 예전에는 진짜 많이 벌었다였는데 요즘은 그냥 음.. 더 벌고싶은데 돈 욕심 생기고 손님들 팁이나 따로 용돈 받아도 기본 100이나 200은 받아야 음.. 이러고 진짜 미친거 같아요.. 근데 내 돈 쓸 때는 진짜 아까움 정신병 생긴 듯 이제는 돈 받아처먹어도 양심 가책이 안 느껴지고 어떻게 하면 돈 더 받지 이 생각만 듬 예전에는 미안해서 돈 달라 못 하겠던데 조진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