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유유서도 모른다는 거에 개놀랐어요;; 41살 처먹고 친구 집에 얹혀살면서 친구 돈만 축내고 쿠팡 알바도 나가기로 한 거 가기싫다고 펑크내더라구요 그런 모습보고 나는 절대 안 그래야지 싶었어요.. 자꾸 저한테 장난인지 뭔진 모르겠지만 뭘 자꾸 사달라 그 ㅈㄹ병 떨던데 ; ㅋㅋㅋㅋ 제가 열심히 출근해서 폰 살거다라고 하니까 열심히 출근해서 지도 폰 한 대 사달래요 ㅁ1친 새끤줄;; 한참 지보다 어린 사람한테 왜 그럴까요 니보다 한참 동생인데 뭘 사달라하는게 말이 되냐 라고 하니까 이럴때만 동생이지 그 ㅈㄹ해요 ㅋㅋㅋㅋㅋ 솔직히 연장자가 모범을 보여야 연장자 대우를 해주지 ㅅㅂ 족같아요 왜 그러고 살지
말할데가 없어서 ㅋㅋㅋㅋㅋ 여기다 썼어요 진짜 ㅁㅊ새끠
버블 1
· 24.01.2. 20:55
남친이에오??
글쓴버블
· 24.01.2. 21:15
@버블 1 윽;; 걍 지인 될뻔한 사람이요 ㅋㅋㅋㅋㅋ 저 꼬라지 하는 거 보고 손절했어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