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음.. 너무 명품사서 그런거같은데요ㅠㅠㅠ 돈을 떠나서.,. 만약에 어쨋든 큰돈이잇엇고 병원비라던가 어쩔수없이 써야할곳에 썻다면 그런식으로는 안나왓을거같은데요? 언니를 돈으로만 보고 만낫다고 생각하는거 같은데 그런것보다는.. 결혼얘기 할정도면 인생의 동반자라고 생각햇을거구... 밤대로 남자가 결혼자금 3억을 자기 뭐 시계 3개정도사는데 다썻어ㅜㅜ 돈없어 이러면... 돈의 크기를 떠나서 그냥 함께 무언가 가정을 꾸리고 책임감 잇는 사람으로선 느끼기엔 아니지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