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맞아요 언니 저까지 기분 축쳐지고요
제가 남친 옆에서 달래주면서 같이 힘내자고 긍정적으로 살아보자
그거 천만원 천천히 금방 갚으면 되지 이렇게 이야기해주면
보통 남자친구라면.. 힘낼게 응원해줘서 고마워 이렇게 대답 하는게 정상같은데
쟤는
천천하 어떻게 다 갚냐고 지금 하루하루 피말리는데 앞이안보인다
이런식으로 대답해요
복돋아주는사람 민망하게 ; 뭐 어쩌라는건지
지가 빚진거 스스로 열심히 살면 충분히 갚고도 남을텐데
뭐 자기는 이렇게 안살려고햇는데 자기 신념이 깨졌다는둥 개소리만 짖어대요 병신마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