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저러지않았거든요
지건물에서 예쁜카페도하고 인스타유명세도 타고
카페접고는 요리도 배우고 일도하고 열심히 살았는데
저랑 권태기오면서부터 완전 망가졌어요ㅠㅠ
배달은 자기가 하고싶을때 앱키고 언제든하고 놀고싶으면 앱끄고 겜하고 자유로워서 하는거같아요
저한테 일한다하고 맨날 겜방가여ㅋㅋㅋ
남친건물주라는거 아무도 안믿을거에요
이휴 요즘 잘 씻지도않고 더벅머리해서는 그래도 내눈엔 사랑스럽지만ㅠㅜ
답답하면서도 부러워요
성격도 존나 긍정 낙천
저만 맨날 전전긍긍 부정적인인간이에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