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자랑이라면 자랑인데 아기때부터 초중고 다 외모 1등 소리듣고 20중반까지 어딜가든 예를 들어 아파서 병원에가도 와.. 근데 진짜 예쁘시네요 카페 밥집 술집등 하루 3군데 이상 가게를 들어가면 무조건 3군데중 2군데서는 와 이쁘세요... 소리듣고 진짜 유치한 이야긴데 어디가면 어? 이 가게에서는 왜 예쁘단 말 안하지? 이렇게 갸웃거릴정도였어요 술집들어가면 종업원들이 와서 진짜 예쁘시다고 들어오는데 놀랬다고 와서 말하고 주위테이블에서 여자들도 와 언니 너무 예쁘세요 이러고 그냥 어디 조개구이포차가도 아주머니들끼리 뒤에서 저아가씨 연예인이냐며 그러고 그냥 슈퍼를가도 편의점을가도 와.. 근데 너무 예쁘잖아요 이러고 아무튼 이런식으로 말도 안되게 예쁘단 말 많이 들었어요 길가면 그냥 다 쳐다봤어요 딱 느껴지잖아요 그냥 티에 청바지 입고 츄리닝 입어도 시선이라는게요.. 근데 여기까진 자랑인데 ㅅㅂ.... 이제 그런게 너무 현저히 떨어졌어요 그런 소리도 자주 못듣고 왜그럴까요 1앞머리 유무.. 앞머리 있다 없앴는데 없앤게 낫다고들 하고 초이스도 훨 잘되는데.. 2. 살 3로찜 3. 나이 2-3살 더먹음 4. 슈링크함(이건 차이가 별로앖는데) 뭘까요.. 이제 길가도 지나가는 행인1 남친이랑 다녀도 무슨 목걸이 칭찬듣고 예쁘단말 달고 살았는데 별로 못듣는데 진짜 왜그럴까요 뭐가 문젤까요 짜증나고 답답해요.. 뭐가 문제죠.. 살 겨우 3키로? 뭐지..진짜...
20중반까지 진짜 이쁘단말 말도 안되게 듣고 살았거든요?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0.10.11. 18:25
2,4번일거같은데 살찌면얼굴도 미세하게붓고 슈링크도 은근붓거나 미세처짐있을수도있어요
버블 2
· 20.10.11. 18:25
살찌면서 얼굴 붓기있어서 그런거아닐까요? 저같은경우는 1키로차이도 배나 얼굴 붓기 차이 딱 나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