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런편인데 이거 원래 기질이 그런거라서 그냥 누르고 살아야해요. 나이먹고 풍파 많이 겪으니 둥글둥글 해졌는지 예민도가 덜해지긴 했어요. 그래서 일반일 사회생활 할 때가 더 힘들었어요. 밤일은 다 일회성 만남들이니 오히려 맘편하네요.
맞는거같아요 ㅜㅜ 남들이랑은 일적으로 나쁘지 않게 지내는 사람인데 저는 유독 그 이래라저래라 이게 옳다 저한테 강하게 얘기하고 잔소리하는면이 너무 싫어서 일적으로 안맞고 이랫어요 언니 말대로 기질적인거라 어느정도는 누르고 살아가고 그나마 내가 덜 스트레스받는 환경에 잇으려고 노력해야겟어요
아래 버블2 언니 처럼 너무 누르고 살지만 마세요. 정말 홧병 키우기 좋은 성격 기질 ㅠㅠ 너는 너 나는 나 이렇게 딱 어느정도 선을 만들어두고 너무 잔소리 간섭 지나치면 제가 알아서 할게요. 이런것도 필요해요. 아니면 앞에서만 네네 하고 그냥 내 방식대로 일하는 것도 필요하고요. 이게 말은 쉽지 사실 이런 기질 가지고 있으면 스트레스 많이 받죠.
심상이 운명이다란 말 계속 떠올리면 다스려질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