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서 고정으로 일하는데요 아무래도 지방이라 일하는 아가씨들도 적고 서로 다 친하게 지내는 편이란 말이에요 근데 최근에 들었는데... 어떤 언니가 제가 뭐 동갑인 방 들어가서 그 손님이랑 눈 맞아서 둘이 밖에서도 만나고 섹스하고 할 거 다 하고 다닌다고 여기저기 말하고 다닌 거 같더라고요 물론 잘리셨는데 이걸 이제 알았어요 다른 언니들도 다 들으셨겠죠
언니들한테 조용히 들은 거 있는지 저 그런 적 없다고 해야 하나요 아니면 담당한테만이라도 말할까요 ㅠ...
버블 1
· 6월 6일 20:46
담당한테 말해여 저라면 말할 듯 ?
글쓴버블
· 6월 6일 20:48
@버블 1 다른 언니가 말해줬다곤 하는데 넘 억울하고 미치겠어요... 대충 저 말고도 많았나봐요 그래서 잘린 거 같 ㅠㅠ
버블 1
· 6월 6일 20:49
@글쓴버블 담당한테 말하면서 털어버려여 감쓰로 ㄱㄱ 원래 화류에 아픈 애들 많아용 븅신같은련 업보빔 맞겟져 뭐 넘 맘 쓰지 마려ㅠ
버블 2
· 6월 6일 20:54
손님이랑 꽁쇡한거에요???
글쓴버블
· 6월 6일 21:00
@버블 2 안 했다니까요 씨발아
버블 3
· 6월 6일 21:08
그런애들 많아요 남얘기 맘대로 처하는 질투시기인지뭔지 무시가 답 ㅠ
글쓴버블
· 6월 6일 21:13
@버블 3 존나 씨발 근데 만약 진짜로 손님이랑 눈 맞았다 한들 그게 알 바인가 ㄹㅇ 존나 빡치네요 또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