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비가 엄마 존나 패서 엄마 실신하고 입원하고 그게 나 5살때인데 생생히 기억난다 그리고 나 6살때 둘이 이혼했다 커갈수록 애비랑 점점 닮다못해 똑같아지는 내 외모를 보고 나를 존나 패던 엄마.. 그리고 날 똑같이 패는 동생.. 고딩때까지 엄마한테 처맞다가 성인이 되자마자 독립해서 화류에 발들였다.. 번호 바꾸고 엄마랑 연락안하다가 내가 빚 갚을돈좀 빌려달라고 절실하게 부탁했는데 (그때 사채써서 사창가 팔려갈 급이었음) 엄마가 지난날 미안하다며 갚아주고 엄마랑 같이 살게됐었다 한 2년 살았는데 동생은 돈필요할때만 아양부리면서 엄마 용돈 채가고 엄마 생일때나 어버이날이나 크리스마스때나 새해때 단한번도 엄마에게 연락없는 약은 년이었다. 근데도 엄마는 자기 죽으면 동생한테만 재산 물려준다고 했다. 그말 듣고 나는 다시 독립했다. 엄마 모시고 사는게 의미가 없어져서.. 엄마는 나 다시 독립하면 연 끊는다고 했는데 그냥 끊고 살고 있다. 저 잘한거겠죠..
버블 1
· 1월 4일 18:25
동생이남동생이에요??
글쓴버블
· 1월 5일 01:17
@버블 1 여동생이요
버블 2
· 1월 4일 18:30
저도 그냥 넘 미워요 내가 돈더쓰고 어른처럼 해결 많이해주고했는데 맨날사고만치고 동생챙기고 그런 동생은 약게굴고 걍 재수가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