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또아니예요 저는 조용한스탈이라 오히려 다른아가씨들이 띄워주려는데 나이같다는 이유하나만으로 저랑 절친인거마냥그래서 오히려제가 어색했어여;;
진짜 동갑 이거에꽂혀서 저한테 계속말걸고 다른아가씨 너무대놓고째려봐서 제가민망한상황되서 제파트너가 그엔터회사 매니저였는데 매니저는만만하니까 저뺏어서 화장실가자하고 저야 존나편했지만..
좀 뭐랄까 정신아파보였어요ㅜㅜ 에이프릴 쟤네가 이유없이 따시키는것처럼 이유없이 다른아가씨들을 싫어하더라구요..
저한테 피해안주는데도 멀리하고싶었고 방끝나고 아가씨들이 아는애냐물어봐서 나도 쟤가 나한테 왜그러는지모르겠다고 나도민망했다했어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