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안만지는 경우가 더 많아서요 그냥 스치거나 하면 헉 몇컵이야??하고 말거나 한번 만져봐도돼? 하는 경우가 많았어요 저 요즘은ㅋㅋㅋㅋ
글쓴버블
· 25.07.5. 06:01
@버블 1 일단 그 푼돈티씨에 가슴을만질생각을 하는 손님이 적응이안되네요 음 정쩜텐카텐프에 적응됐는데 저는…. 요새는 갯수안나오더라도 텐프붙박이로다니고있는데 가슴에 가자도 관심을 가지는거를 스스로 진상으로 여겨서 여자한테 손될생각자체를 안하는 사람들을 너무 많이봐서 그 푼돈티씨에 가슴에 가자도 꺼내는사람이 어이가없던데요 일단 전 짭쩜도 안가서요..
버블 3
· 25.07.5. 07:21
@글쓴버블 손 댈 생각 자체를
버블 2
· 25.07.5. 06:03
사이즈되면 편하게일해요 .. 가슴털리고일한적 거의없어여 ㅋㅋㅋㅋ
글쓴버블
· 25.07.5. 06:04
@버블 2 아니저도그랬져 ㅋㅋㅋㅋ
글쓴버블
· 25.07.5. 06:05
@버블 2 일단 털리는거는 묶고 나서 시작하는건데 저는 털리는옷자체를안입어요 사이즈되면 편하게일하는건업종다마찬가지고 일단 하퍼는 기분이나쁘고 어이없어서 못다니겠어요 좀띄워주면 털려고하는병신들 상종하는것도
버블 4
· 25.07.5. 11:00
안털리는날이 더 많아서용 ㅠ
버블 5
· 25.07.5. 13:11
넹..
버블 6
· 25.07.5. 14:42
맞아요 손님들이 개그지들 일반직장인이 한두푼 모아서 오는데라 그래요 로우업종은ㅋㅋ 마케팅 자체를 언니들 마인드 좋고 가성비에 가슴 만질수 잇다~ 이렇게 하고 거기에 현혹돼서 오는 그지들이라 그래요.. 처참함 하이가게 손님은 그런 개념으로 놀러오는게 아닌데 ㅠ
글쓴버블
· 25.07.5. 14:45
@버블 6 하이업종은 손대러오기보단 심심해서오는경우가 많죠 나이는들었고 이쁜여자랑술마실수있는곳이거기밖에없으니 그리구 마담이나부장들이왕대접해주고 여자애들도 왕대접해주고 아님 스폰받아줄여자애찾으러오거나 일단 연령대가 대부부분 기본 40후반부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