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다른케이슨데 오히러 그리움 ㅜㅋ전 좀 시골있을때인데 주5일 출근시키고 쉰다해도 실장이 나오라고나오라고 저나 종나게해서 아ㅆㅂㅅㅂ 내가 빚졌냐 지랄지랄 하면서 2년 다녔는데 그때 때돈 범요 ㅠㅠ그 언니가 강약 조절잘해 끝나고 술사줄게 뭐해줄게 해서 벌다 경기도와서 전세집 하나 얻었는데.. 역시나 왠걸 저같은 게으르엠창인생 잡아주는사람없으니 한달 열전도 출근안해 카드빚 허덕이는중 ㅠㅠ 전 이제 그런 실장 찾고싶어유 대신 저나로 지랄만하는거말고 당근도 적절이 줄 주 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