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2년도 더됐는데 되게 힘들게 사는애였는데 방황 많이하다가 갑자기 서울가서 중개인을 하겠다하더라고요. 3개월가량은 수입없다가 좀 배우고나서 잘 벌더라고요 못해도 한달에 600,700. 많을땐 1000도 훌쩍 넘기고 한달평균 1000만원정도 버는거 같더라고요. 엄청힘들다고 징징대면서 못그만두는게 자기가 고졸에 경력도 없는데 어딜가서 그 돈을 벌겠냐면서 계속하던데 연락끊겼는데 잘 사는지 궁금하네요. 저도 마지막으로 2년 바짝 일해서 여유자금 모은다음에 차만 아반떼로 사고 그 일 도전해보려구요
저 친한친구가 부동산일 하는데 빌라 한번 하는데 앙쪽에서 중개수수료 50씩 받아서 100정도 받는데, 진짜 힘들게 따내던데요…ㅠㅠ 아파트로 하면 좀 많이 받기는 하는데 한달에 2건정도.. 쉬운 일이 아니에요 진짜 전화 계속하고 운전햐면서 계속 집 보여줘야하고.. 밤에 친구들끼리 치맥하면서 영화보는데도 계~속 전화오고…ㅠ
버블 4
· 24.05.30. 10:46
중개인은 그저 월급제링 비슷하고 부동작중개업 자격증 같은거 따서 자기 이름으러 해야 천벌걸요 글고 아파트 갖고있는 아줌마아저씨들이랑 틈틈히 친해져야하고, 주변 부동산들이랑도 친해져야하고… 인맥관리도 개쩔어야됨요ㅠ